배우 박신양이 작가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3월 17일 유튜브 채널 'MBN엔터'에는 "설명하기 귀찮아서 그냥 책을 써버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박신양이 작가로 데뷔하게 된 계기와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준다. 그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와 경험들을 담아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신양은 작가로서의 생각과 의지를 진솔하게 나눴다.
영상에 대한 댓글 중 하나는 "박신양 배우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라고 적혀 있었고, 또 다른 댓글은 "작가로서의 박신양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라는 반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