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새 드라마 '세이렌'의 티저 영상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공개됐다. 영상 속 채무자가 어린아이 등을 다리미로 지지는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랄 수밖에 없었다.
해당 티저 영상은 지난 2026년 3월 16일, tvN DRAMA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영상 구성은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박민영이 주연을 맡은 주인공이 등장하며 시작된다. 영상의 자막에는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드라마의 치명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영상 속에서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여성을 추적하는 과정이 일부 공개되었다. 이 과정에서의 긴장감과 두려움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며, 시청자들에게 극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세이렌'은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 등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높은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이다. 특히, 이 드라마는 대본 집필 단계부터 큰 화제가 되었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작 '비밀의 숲'과 비교했을 때 한층 더 복잡하고 치밀한 전개가 예상된다.
추가로, 드라마 '세이렌'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