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녀는 따뜻한 햇살 아래 잔디밭에 앉아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게시물의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트렌디한 블레이저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나무 아래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녀의 캡션은 "어머 날씨 설레잖어 >.< 🧺"으로, 봄을 맞아 들뜬 기분을 표현했다.
이 게시물에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언니 사랑해", "누구새끼가 이렇게 예쁘냐 내가 낳앗어야햇어 강민경", 등 수많은 응원과 사랑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