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서 벌거벗은 모습으로 조깅을 하고 있다.
MBC의 '올끌 (All of MBClassic)' 채널이 2026년 3월 16일 해당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 영상은 무한도전의 '식객'편 중 박명수가 벌칙으로 뉴욕에서 웃통을 벗고 조깅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센트럴 파크에 내가 웃통을 벗고 조깅을 할게요"라는 그의 약속이 현실로 이루어진 순간이다.
박명수는 이번 벌칙이 무한도전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로 남을 것이라며, 뉴욕 시민들이 정말로 무심하게 지나칠지에 대한 의문을 던졌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무한도전의 '식객'편은 그 자체로 극한의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9년에 방영된 이 에피소드는 당시에도 화제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