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는 2026년 3월 17일, 김도연의 영화 ‘열여덟 청춘’ 기자간담회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차분한 모습으로 마이크를 들고 있으며, 곧 개봉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에는 특별한 감성을 담았다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김도연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열여덟 청춘’은 3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팬들은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그녀의 연기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