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새로운 예고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번 영상은 주인공들이 엉뚱한 상황에 처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상은 2026년 3월 17일, tvN DRAMA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이번 드라마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주를 줄게'라는 제목처럼 이들은 우주라는 아이와 함께 좌충우돌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 나간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우주야, 이모와 삼촌이랑 잘 지내자"라는 대사가 등장하며 영상의 유쾌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배우 배인혁과 노정의가 캐스팅되었으며, 이들의 케미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작에서 보여준 두 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우주를 줄게'는 제작 초기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으며, 독특한 스토리와 유머러스한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