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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긴장감 넘치는 사건의 서막

밤 10시 앰뷸런스의 등장은 예상치 못한 전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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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KBS 드라마

"밤 10시 앰뷸런스?!" 공정환 몰래 일을 꾸미는 하승리, 김영재, 이지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3월 17일 KBS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영상은 소란스러운 밤, 앰뷸런스가 등장하며 시작된다. 하승리, 김영재, 이지연은 모종의 계획을 세우고 공정환을 속이려는 상황에 놓였다.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야 해?"라는 대사가 분위기를 심각하게 만들어 긴장감을 더했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가족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출연진 간의 케미와 예상치 못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드라마의 높은 제작비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하승리의 결정적인 역할이 드러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튜브 'KBS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