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는 2026년 3월 18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에런 저지와 루이스 아라에즈가 속한 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승전을 앞두고 입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에런 저지는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미국 국기를 들고 등장했다. 그의 팀원들은 침착하게 그 뒤를 따르며 결전의 기운이 감돌았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Vamos USA", "Vamos Venezuela a comer arepa con Pavo"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각자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