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화려한 이벤트를 공개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새로운 예고편 공개에 앞서 글로벌 릴레이로 이어지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소개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한국 대표로는 평소 스파이더맨의 열혈 팬으로 잘 알려진 그룹 NCT의 마크가 참여해 곧 선보일 예고편의 한 장면을 소개한다.
이번 글로벌 릴레이 이벤트는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예고편 속 주요 장면을 한 대목씩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풀 버전 예고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마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새로운 예고편을 소개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어릴 때부터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는데, 항상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게 만드는 슈퍼 히어로라고 생각한다"며 팬심을 전했다. 영상 속 마크의 모습과 예고편 단편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작에서 모든 이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여정을 그린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스파이더맨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