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과 이유미가 SBS 드라마 악몽으로 뭉친다.
18일 SBS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배우의 작품 합류 소식을 밝혔다. 악몽은 법으로 가둘 수 없는 악인들에게 악몽과 같은 수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의구현' 내용의 작품이다.
작품에서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김태이는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로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 하나만큼은 투철하다.
이유미는 김태이의 직장 동료이자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으로 변신한다. 부끄럼 많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꿈속에서는 180도 다른 인물로 활약한다.
한편 악몽은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