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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만날텐데' OST 후기를 공유하다

SUNG SI KYUNG 채널에서의 특별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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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배우 하지원이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의 OST를 녹음한 경험을 상세히 밝혔다.

3월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10년 만에 길라임에게 OST 후기를 듣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지원은 당시 드라마와 OST 작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그 소감을 전했다. 그는 노래 '만날텐데'를 부를 때의 감정과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 영상에서 하지원은 성시경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연스러운 유머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한 네티즌은 "하지원 배우님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라고 감동을 표현했고, 다른 네티즌은 "두 분의 케미가 정말 대단하네요!"라는 찬사를 보냈다.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