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가 돌아온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한 남자의 독특한 임무 수행을 그린 드라마로, 박신혜와 고경표의 매혹적인 연기와 함께한다.
tvN DRAMA 채널은 지난 3월 18일 새로운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 번째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홍금보(박신혜 분)가 20대 말단 사원으로 위장하여 증권사의 수상한 자금 흐름을 조사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영상 속에는 그녀의 유쾌한 실수가 돋보이는 사무실 장면들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혜는 이번 드라마에서 기존의 진중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코믹한 표현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고경표와의 호흡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 제작 팀은 "언더커버 미쓰홍"이 기존의 오피스 드라마와는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1990년대 레트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가 정보는 관련 기사를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