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 후 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다. 사건 직후 이씨는 자택이 아닌 식당으로 향해 추가 음주를 한 사실이 CCTV에 포착되었다.
이번 영상은 2026년 3월 18일, '채널아하'의 '행복한 아침' 1804회에서 공개되었다.
영상 속 이재룡은 사고 후 2시간 동안의 수상한 행동으로 대중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씨는 식당에서 증류주를 추가로 주문해 마셨고, 이는 음주 수치 측정을 방해하기 위한 '술타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사건의 여파로 대중들은 '김호중 방지법'이 이번 사건에 적용될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해당 법은 음주 측정을 방해하기 위해 추가 음주를 했을 경우 강력히 처벌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다.
채널아하의 관련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통해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산할 예정이며, 이씨의 추가 음주 행위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