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티비(송은이)가 제공하는 '비밀보장' 561회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월 1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송은이)에는 "3만 원에 두쫀쿠 10개 만들어오라는 직속 상사 등장!? 이거 완전 빌마읽 아니냐⁉️ 분노 MAX 신종 빌런 모음.ZIP🤬🤬 [비밀보장 561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 직속 상사의 황당한 지시와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다루고 있다. 또한, 역대급 빌런이라고 불리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주인공들은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를 통해 웃음을 전하고 있는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지나친 표현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 중에 한 시청자는 "비보 언제나 숨어서 봤는데 오늘은 용기내서 댓글 적어봤어요!"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또 다른 시청자는 "언제나 곁에서 도란도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비보야 사랑해~"라는 댓글로 프로그램과 출연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