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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율, 육아 속에서도 빛나는 피부 관리

메이크업 없어도 자신감 찾다

김나율, 연예인, 인스타그램
사진: 김나율 인스타그램
김나율, 연예인, 인스타그램
사진: 김나율 인스타그램

김나율은 2026년 3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최근 아기를 돌보며 메이크업을 할 시간조차 없지만, 최신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을 맞은 후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일상에서 자신의 얼굴이 푸석해 보이며 머리를 질끈 묶고 생활한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번 셀르디엠 시술 후 2주 만에 모공이 줄고 피부 광이 나는 등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다이어트도 병행하며 식단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팬들은 "판다는 잘 쉬어야 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나율은 자신감을 되찾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