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8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특별한 메시지와 함께 귀여운 인형과 찍은 사진이 포함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린은 무늬가 그려진 상의를 입고 화사한 밴드를 머리에 두른 모습이었다. 특히 곁에 있는 커다란 흰색 인형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팬들은 "34세 맞아?", "데뷔 때랑 똑같이 귀여워" 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