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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먹젤리도 두쫀쿠도 NO…'유행 먹거리' 향한 최강창민 일침

너무나 T적인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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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새고_F5'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얼먹젤리(얼려 먹는 젤리) 열풍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최강창민에게 요즘 유행하는 간식으로 얼먹젤리를 건넸다. 그러자 최강창민은 의심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최강창민은 "이게 정말 인기 있는 거냐"라며 제작진에게 되묻는가 하면 실제로 먹어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강창민은 젤리의 성분을 언급하며 우려를 드러냈다. 최강창민은 "젤리에 생각보다 기름이 엄청 들어간다"라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런 걸 먹는 건 의미가 없을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유행 자체에 대해서도 "요즘은 뭐든 이름만 붙이면 다 유행이 되는 것 같다"라며 씁쓸한 반응을 내비쳤다.

결국 얼먹젤리를 직접 맛본 최강창민은 한입 먹자마자 난색을 표했다. 최강창민은 "벌칙 같다"라는 말과 함께 얼굴을 찌푸리며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고, 곧바로 뚜껑을 닫아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식감 자체는 나쁘지 않다"라며 일부 긍정적인 부분도 인정했지만, "원래 젤리를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강창민은 앞서 유행했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두쫀쿠를 먹을 당시 역시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밝히며 "마시멜로우 식감이 불편했다. 그리고 마시멜로우도 버터 덩어리다"라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그러면서도 "카다이프 식감은 좋아해서 굳이 고르자면 두쫀쿠가 낫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