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19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최근 차기 앨범 작업에 집중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현재 JTBC 금요드라마 샤이닝 홍보를 비롯, 차기작 촬영과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도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박진영은 샤이닝에서 김민주와 함께 청춘 로맨스를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7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에 빛이 되어주는 순수한 첫사랑의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기고 있다.
이처럼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진영이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진영이 출연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