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테토녀들의 치열한 경쟁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8일 유튜브 채널 'ENA'에는 "'K-경찰의 위력' 현숙vs정숙vs영자, 슈퍼 데이트권을 향한 테토녀 3파전🔥 #나는솔로 EP.245"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에서 테토녀 세 명, 현숙, 정숙, 영자가 슈퍼 데이트권을 차지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현숙은 K-전통놀이로 강력한 인상을 남겼으며, 영자는 센 척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정숙은 여경으로서의 명예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관광객 현숙의 K-전통놀이, 진짜 웃겼다"고 댓글을 남기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영자는 말로만 다재다능하다더니 정작 보여주는 게 없네"라고 냉정한 평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