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가 2026년 3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그녀는 'my mom made me do this'라는 재미있는 캡션과 함께 반려견과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엠버는 반려견을 무릎에 앉혀 두 손으로 살짝 잡고 있으며,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이 게시물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어머니...... 왜요. 저를 풀어주세요."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음악을 원해요. 그런데 엠버는 이렇게나 예뻐요."와 같은 게시물 요청도 있었다. 한 팬은 "행복한 33.5 생일, 항상 네 곁에 있을게."라는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