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 아이유의 파격적인 대사로 시작되는 티저 영상이 많은 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MBC 드라마 채널을 통해 지난 3월 19일 공개된 이번 티저 영상은 아이유의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보여준다.
영상에서는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21세기 대군부인의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 계획이 있는 아이유가 온다!"라는 문구가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의 한 장면에서 아이유는 호전적인 태도로 "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라고 말하며, 그녀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드라마 팬들은 아이유의 새로운 변신에 대해 "아이유 벌써 잘함 성희주 씹어먹음" 등의 댓글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으며,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도 파격적인 캐릭터 해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제작비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앞으로의 관전포인트로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