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이 2026년 3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플러쉬 워터젤리 립 & 치크 틴트를 소개했다.
김송의 게시글에는 네 가지 매력적인 색감의 틴트가 담겨 있었으며, 각각의 컬러는 과일에서 영감을 받은 상큼한 향을 자랑했다. 김송은 "쥬시자몽이 젤 조하"라며 각 색상의 발색을 직접 보여주었다.
팬들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도 사용하는 제품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4가지 컬러, 4가지 향 플러쉬 틴트로 화사한 봄이 되세요."라는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