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신동과 희철이 펼치는 역대급 폭로전에 홍진경이 웃음바다에 빠져들었다.
2026-03-19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홍진경)'에는 "20년차 아이돌 신동,희철 역대급 폭로전에 배꼽 빠진 홍진경 (싸움썰, 페이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슈퍼주니어가 벌써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신동과 희철이 출연하여 그동안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싸움썰과 페이커 이야기를 꺼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진경은 이들의 이야기에 배꼽을 잡을 정도로 크게 웃으며 이들의 입담을 즐겼다. 신동의 매끄러운 진행과 리액션은 홍진경의 웃음을 더욱 끌어냈고, 희철의 솔직한 폭로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댓글에는 "슈퍼주니어 싸운 얘기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라는 반응과 "신동 성격넘착하고좋다. 리액션도잘하고 진행도잘하고 단점도 자연스럽게 감싸고"라는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