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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서도 환상적인 호흡, 18기 영호와 24기 순자의 대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피어난 특별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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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ENA

첫 만남에서부터 서로의 말이 척척 맞는 경우는 드물다.

3월 19일 유튜브 채널 'ENA'에는 "첫 만남인데 이렇게 쿵짝이 잘 맞아도 되나? 은근 대화가 통하는 18기 영호와 24기 순자! #나솔사계 EP.15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157번째 에피소드에서 18기 영호와 24기 순자가 처음 만났지만, 이들의 대화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을 이루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서로의 생각이나 감각이 어찌나 비슷한지, 처음 만났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대화가 자연스럽다. 예능프로그램 속에서도 진솔한 대화로 시청자에게 무한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영호의 매력적인 모습은 다소 세상 경험이 많은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와 달리 순자는 비교적 단정한 모습이지만,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와 대화 패턴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상 속 두 사람의 상호작용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쿵짝이 잘 맞는다는 건 이런 것'이라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 시청자는 "영호는 매력있지만 세상 때를 탈대로 다 탄 느낌"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또 다른 이는 "머리는 무슨 결혼식 혼주마냥해가지고 에효"라는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