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늘(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이를 앞두고 일각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컴백과 함께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컴백공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서울시 시민들을 중심으로 안전안내문자가 왔다. 'BTS 행사로 세종대로는 20일 21~22일 6시, 인근 사직로는 21일 16~23시, 새문안로는 21일 19~23시 도로통제 예정입니다'는 문구다.
특히 이는 영문으로까지 한 번더 공지된 상황.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안전안내문자 영어는 처음본다", "역시나 유난인것 같다"는 부정적인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와 함께 20일 오후 2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팀 채널에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STUDIO NOTES | ARIRANG'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