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아나운서는 2026년 3월 20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최근 현직 부장판사가 재판 거래 의혹으로 구속된 소식을 전했다.
사진에서 최 아나운서는 단정한 셔츠 차림으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뒤편에는 "Choi's Magazine"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이와 함께 그는 '법은 최후의 보루'라는 말로 시작하며 국민들이 이제 법원을 믿을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표현했다.
팬들은 그의 피드백에 많은 반응을 보였다. 한 댓글에서는 최 아나운서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을 기대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