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엑스가 발매를 앞둔 미국 신보 '언폴드'(Unfold)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최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미국 신보 '언폴드'의 'ALIVE'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세련된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을 통해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패션 룩북을 연상시키는 연출 속에서 멤버들은 소품이나 장치 없이 눈빛과 포즈만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앞서 공개된 'THIRST' 버전 콘셉트 포토와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며 대비를 이뤘다. 여기에 앨범 수록곡으로 예상되는 인스트(inst) 버전이 담긴 스포일러 영상도 공개돼 음악적 기대감을 더했다.
'언폴드'는 2021년 12월 발매된 '더 드리밍'(THE DREAMING) 이후 약 4년 만에 발매되는 미국 앨범으로, 몬스타엑스는 선공개된 '베이비 블루'(baby Blue)와 '그로잉 페인스'(growing Pains)를 통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미국 신보 '언폴드'는 오는 4월3일 자정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