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적의 래퍼 밀리(MILLI)와 로꼬가 엠넷 쇼미더머니12 본선 무대에서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지난 19일 엠넷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됐다.
밀리는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곡 '아에이오우'를 로꼬와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무대는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했다.
댓글에서는 "역대급 무대"라는 호평이 쏟아졌고,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은 예술 작품"이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쇼미더머니12의 본선 무대는 매주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밀리와 로꼬의 케미스트리는 이번 시즌 최고의 퍼포먼스로 기록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제작비 및 무대 연출에 대한 뒷이야기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무대는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