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성현이 해양경찰 1000명을 초청하며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백성현은 오는 22일 해양경찰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진행된 공연에 소방관들을 직접 초청한 바 있다.
백성현은 2020년부터 해양경찰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인연으로 이번 초청을 진행했다. 이에 해양경찰청 측은 "늘 홍보대사 활동에 진심이었던 백성현 경사의 제안에 설레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그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4월26일까지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