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가 2026년 3월 20일에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이번 게시물은 사진과 함께 그가 두근거리는 감정을 표현한 짧은 글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테이는 한 친구와 함께 아쿠아리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일상 속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테이는 "어직도 두근거리거든요"라는 설명과 함께 김범수의 유명 발라드 곡을 언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은 "너무 길어 주체할 수 없는 오빠의 롱다리", "대한민국 발라드계 두 goat의 만남"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테이의 음악적 열정과 팬들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평가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