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은 2026년 3월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여러 장의 이미지와 함께 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공연장의 무대를 담은 첫 번째 사진은 빨간 커튼과 함께 배우들이 인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 사진은 낙엽으로 만들어진 하트 모양이 따뜻한 분위기를 풍겼다. 마지막 이미지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의 얼굴을 가린 채 웃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시글에는 인생을 꼭두각시의 무대로 비유하며 짧고 소중한 순간들을 평화롭게 보낼 것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팬들은 이에 '만족스러워요', '새 드라마 축하해요'라는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