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026년 3월 21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하며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북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의 CEO 사이먼 킴을 초대했다. 게시물에는 최고급 바베큐 요리의 이미지와 함께 베컴, 오바마, 메시와 같은 스타들이 단골이라 소개되며, 15초 만에 예약이 마감되는 인기 있는 장소임을 강조했다.
이에 팬들은 "김문정 뮤지컬 음악감독님 출연하시길 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