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예상 밖의 휴게소 독립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지난 3월 21일, 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휴게소에서 혼자 남겨지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나나는 약간 당황스러워 보이면서도, 혼자 남은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기념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장면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나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얻으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나나가 이전에 출연했던 드라마나 영화와 달리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날 방송은 나나의 친근한 매력 덕분에 더욱 특별한 순간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