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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박지훈을 문단새로 만든 사연은?

JTBC '예스맨', 8회 방송에서 화제의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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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JTBC엔터

박태환이 박지훈을 '문단새'로 만든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 장면은 지난 3월 21일 JTBC의 공식 유튜브 채널 'JTBC엔터'에 업로드된 '예스맨' 8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방송 직후 업로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예스맨'은 매주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며 흥미진진한 상황을 연출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8회에서는 박태환과 박지훈의 호흡이 돋보였다.

영상 속에서 박지훈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듯 보였고, 박태환의 장난기 가득한 행동에 관객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특히 '왕사남' 발언으로 인해 '문단새'라는 별명이 생긴 박지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예스맨'은 독특한 콘셉트와 출연진의 케미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많은 팬들이 프로그램의 정규 편성을 바라고 있다. 이번 영상에 대한 댓글들도 "요즘 예스맨이 제일 재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에피소드에서 박태환은 다리에서의 해프닝으로 멘붕에 빠지기도 했으며, 이 장면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관련된 기사에는 박태환과 박지훈의 특별한 케미가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

유튜브 'JTBC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