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환희가 엄마에게 함께 살자는 제안을 했지만, 엄마는 단호하게 거절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번 영상은 2026년 3월 21일 KBS엔터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영상에서는 환희가 엄마에게 합가를 제안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초반에서는 환희의 진지한 모습이 부각된다. 그는 "엄마, 우리 같이 살면 어떨까요?"라고 물었고, 이에 엄마는 잠시 고민하다가 "미안하지만 안될 것 같다"고 답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 영상에서는 환희의 효심과 엄마의 단호한 결정이 겹쳐지는 순간들이 인상 깊게 표현되고 있다. 특히 환희는 과거 20대에 부모님 집까지 마련해드린 소문난 효자라는 점에서 이번 제안 역시 진심 어린 마음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들은 방송 후 많은 네티즌들이 환희와 그의 엄마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살림하는 남자들' 시리즈는 현대 가족의 새로운 형태와 이들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