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의 감정이 되살아나는 순간, 박진영과 김민주의 로맨스가 다시 시작된다. JTBC 드라마 '샤이닝'의 5-6회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3월 20일 JTBC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오래된 감정을 간직한 두 배우가 서울에서 재회하는 장면들이 주목을 받았다.
영상은 박진영이 새로운 관계를 제안하며 시작된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리운 마음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 깊다. 이어지는 침대 포옹은 애틋한 사랑을 그대로 전달하며 감동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안정형 남친'으로서의 연태서의 매력에 주목하고 있다. "보는 내내 태서만 나오면 안정감 장난아님"이라는 댓글도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의 테마가 오랜 사랑의 회복을 다루고 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이번 드라마 제작에는 상당한 비용이 투입되었다고 전해진다.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장면들은 제작진의 노력과 투자가 맞물린 결과이다. 추가적인 정보는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