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2026년 3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로드한 게시물에서 그녀의 브랜드 '쿠롤(KOROLL)'의 핸드메이드 팬케이스와 파우치가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제품을 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제작하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다.
게시물에는 구혜선의 핸드메이드 제품 사진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었다. 갈색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함께 장식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이 제품은 테이블 위에 놓여져 사진으로 담겼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화이팅", "이뻐요~~",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성공할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