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두쫀슈 제조에 나선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 두쫀슈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마니또 클럽 선공개' 영상은 2026년 3월 21일 MBC센터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영상 속에서 고윤정은 정해인에게 두쫀슈 제조의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을 보여주었고, "윤남노에게 SOS"라는 유쾌한 멘트가 인상적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과 스타가 짝을 이루어 서로에게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는 형식으로, 이번 회차에서는 2기 마니또 멤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윤정과 정해인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예능에서 본 모습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두 스타의 마지막 만남을 아쉬워하며 재출연을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