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맨들이 수십 년 만에 마음을 터놓고 화해의 시간을 가졌다.
3월 22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4K [Ep.84] 찐~하게 한잔 했습니다ㅣ30년만의 극적인 화해 KBS 7기 이영재-윤기원 [조동아리 84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KBS 7기 개그맨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거의 오해를 풀고,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영재와 윤기원은 특히 오랜 시간 동안 쌓였던 감정을 드러내며 화해의 순간을 나누었다. 이들은 마음 깊은 곳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확인했다.
영상 속에서 배우 윤기원의 모습은 오랜 시간을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주었다. 한 시청자는 "순풍산부인과 대배우 윤기원 올만이네"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시청자는 "이영재님 썰로 나온것만 쳐도 최다출연 아니신가"라는 반응을 보이며, 오랜 팬으로서의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