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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니또 클럽' 마지막 심야 식당 운영, 뿌듯함과 아쉬움 가득

마니또 클럽의 마지막 날, 출연진들의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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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MBC센터

MBC의 인기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심야 식당 운영을 종료하며 한 장의 회포를 풀었다. 출연진들은 한편으로 뿌듯함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2026년 3월 22일, MBC센터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영상 속에서는 출연진들이 심야 식당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면서 그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소감을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각자의 고군분투와 서로에 대한 고마움이 진솔하게 드러났다.

특히 "우리는 하나의 팀이었다"라는 자막은 출연진들의 깊은 유대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또한, "마니또로서 서로를 돕고 성장했다"는 말은 프로그램의 핵심 주제를 잘 나타냈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 간의 진솔한 관계 형성과 감동적인 순간들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이러한 관계를 더욱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마니또 클럽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마니또 클럽은 기존의 프로그램들과는 다른 포맷으로, 출연진 간의 교감과 성장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출연진들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이 끝날 무렵에도 많은 이야깃거리를 남겼다.

유튜브 'MBC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