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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은영, 남다른 '기묘한 맛'으로 극찬…"요리는 기세"

에이미 팍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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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JTBC엔터'

박은영 셰프의 독특한 요리 스타일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유튜브 채널 'JTBC엔터'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이탈리아와 상하이 그 어디쯤'이라는 주제로 박은영 셰프의 창의적인 요리가 펼쳐졌다. 박 셰프의 요리는 이탈리아 음식과 상하이 요리의 독특한 조화를 이루며 "요리는 기세다"라는 그의 유쾌한 멘트와 함께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영상 속 박 셰프는 자신감 있게 요리를 진행했고 그의 기세에 맞춰 올라가는 입꼬리가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자신감이 떨이는 순간에는 입꼬리가 내려가는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시청자들은 "진짜 보는 내내 웃음이 절로 나왔다"며 그의 요리와 표현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장면은 "양식파르티쟈노"라는 배경음과 함께 드러난 박 셰프의 익살스러운 요리였다. 그가 실제로 이탈리아를 방문한 적이 없다는 사실은 그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냉부해'는 전문 셰프들과 연예인 게스트들이 냉장고 속 재료로 즉석 요리를 선보이며 매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유튜브 'JTBC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