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2026년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다가오는 영화 '열여덟 청춘' 개봉을 알리며 팬들에게 극장에서의 만남을 예고했다.
전소민이 게시한 사진은 '열여덟 청춘' 영화 포스터로, 그녀와 2학년 3반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에서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녀는 캡션에 "내 새끼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함께 해요", "예고편 유툽에서 방금 본 사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많은 팬들이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