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노제가 2026년 3월 21일에 특별한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조아란과의 만남을 소개하며, 아란 부장과 아기 고양이의 조합을 '아름다운 시 한 구절'로 비유했다.
노제와 조아란은 '세계 시의 날'을 기념하며 시와 관련된 토크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책이 가득한 따뜻한 공간에서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교환하며 시의 매력을 다시금 느꼈다.
팬들은 '아부와 아고...', '노노제 기여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매력적인 만남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