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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BTS 정국과 열애설' 윈터, 팔뚝 사수 완료

도파민 팡 !!

에스파, 윈터, 화보, 폴로랄프로렌, 타투
사진: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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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스콰이어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에스콰이어 4월 호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윈터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폴로 랄프 로렌과의 협업 프로젝트로, 다양한 의상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윈터는 봄꽃을 연상시키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니트 드레스부터 와일드한 느낌의 페이퍼 블레이저, 스윔슈트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패션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윈터는 이번 화보에서 거의 '생얼'에 가까운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등장했으며, 가느다란 팔뚝을 드러내는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최근 윈터는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커플 타투 의혹이 불거졌던 바. 이번 화보에서 그의 팔뚝을 향한 팬들의 시선도 집중됐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윈터는 현재 '2025-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공연에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그는 "쇠 맛이라는 키워드가 따라다녀 공연도 무겁고 어두운 느낌을 떠올릴 수 있지만, 생각보다 귀여운 노래도 많고 관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무대도 구성하기에 넓은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곡이 딱 시작되는 순간 그 음악 소리를 넘어설 만큼의 함성이 터져 나오는데, 그럴 때 정말 기분이 좋다"라며, "그 소리 덕분에 저희까지도 도파민이 돌면서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