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의 세림이 시크미를 발산해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림은 찢어진 청바지와 카키색 재킷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의 또렷한 눈매와 스타일리시한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잘생겼다", "패션 센스 좋다", "빈티지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림이 속한 크래비티는 지난 18일 일본 신보를 발매해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