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예주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SBS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의 감동적인 장면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명 위기에 처한 엄마를 위한 수아(오예주 분)의 마지막 소원을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이 장면은 많은 팬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사랑은 죽음의 벽조차 뛰어넘는 유일한 다리입니다", "나도 같이 울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감동을 전했다.
한편 '신이랑'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