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아일랜드가 2026년 3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준수의 뮤지컬 '비틀쥬스' 마지막 공연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비틀쥬스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었다. 그는 "처음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마지막 공연을 맞이하니 묘한 기분이 든다"며 소회를 전했다. 또한, 관객들의 애정 어린 환호와 박수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팬들은 "수고하셨습니다", "잘생긴 선배님 존경스러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