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주인공 요나가 수종에게 300억을 요구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해당 장면은 지난 3월 22일 tvN DRAMA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영상에서 요나는 수종과의 계약이 파투 난 상황에서 짜증이 난 듯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렇게 해서라도 건물주가 될 거냐"는 질문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동안 생계를 위해 악전고투하던 요나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기존의 건물주 드라마와 차별화된 서스펜스가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드라마의 제작비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정우, 임수정 등 탄탄한 배우들의 연기와 함께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tvN의 새로운 히트작으로 자리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