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또 달리는 짧은 다리의 반려마 '카이'가 경주 양동 마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작은 몸집이지만 강력한 뒷발차기와 예측 불가능한 탈출로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2026년 3월 23일에 SBSSTORY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영상에서는 '말 할배'로 불리는 마을 주민이 등장하며, 그와 함께 살아가는 6마리의 반려마 중에서도 특히 카이가 주목받는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매력과 힘으로 다른 말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의 한 장면에서, 카이는 "잠깐 방심한 사이 또 탈출이다!"라는 자막과 함께 마을을 벗어나 자유롭게 뛰어노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카이가 매번 새로운 탈출 경로를 만들어내는 모습은 웃음과 함께 긴장감도 전해준다.
경주 양동 마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그곳에서 전해지는 풍경과 독특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기존 'TV동물농장'의 인기 있는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카이의 특별한 에피소드로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제작진은 "카이가 보여주는 예상치 못한 행동들이 큰 재미를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추가적으로, 경주 양동 마을에서 촬영된 다른 에피소드들은 'TV동물농장' 공식 사이트에서 참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