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는 2026년 3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처음으로 공유하는 이야기"라며 미국 공연의 성공적 복귀를 알렸다.
이미지 속 소다는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디제잉을 펼치고 있었다. 그녀는 COVID 당시 유일하게 미국에서 투어를 이어간 한국 아티스트로서의 에피소드를 회상하며, 과거 계약했던 한국 기획사에 의해 사기를 당한 사실과 그로 인한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여 재도약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팬들은 "멋진 공연이었다"며 그녀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메시지가 특히 눈에 띄었다. 소다는 팬들의 지지 덕분에 지금까지 투어를 이어올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